국내여행/경상북도

울진 왕피천유역 생태.경관보전지역 & 소광리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

지너비 2011. 7. 26.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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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행일시:2011년 7월 25일(월)   날씨: 소나기가 지나간 날

                                      여행지:경북 울진군 왕피천계곡 & 소광리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

                                      

 

오늘 아침 여행하기에는 좋은날씨 였는데,

화진휴게소에서 잠시 쉬고 영해 가까이 왔을때 비가 쏟아 집니다.

그래도 어차피 젖을몸 비가와도 왕피천계곡트레킹 고고씽~ .

 

다행히 불영계곡 가까이에 오니 비가 거치고 멋진 풍경이 연출 됩니다.

 

 

 

 

 

 

36번 국도변에 있는 사랑바위

삼지구엽초와 오누이에 얽힌 전설이 있는 바위 



 

 

 

 

 

 

박달재 초소에서

 잠시 검문 있겠습니다.

여기 오신 목적이 무엇입니까?

 

 

 

 

 

 

왕피삼거리에서

왕피1리 양지마을 방향으로~

 

 

 

 

 

한농교육관앞에 주차후 양지마을를 걸어서 다녀 오기로 합니다.

 



 

태양은 농촌에서 뜬다.

 

 

 

 

 

 

 

 

 

 

한천교

 

 

 

 

 

 

 

 

 

 

 

 

 

 

 




 

 

 

 

 

 

 

비가 많이 오면 계곡을 건널수 없어 곤돌라를 설치 하여 두었는데 최근에 사용 흔적은 없습니다.

 

 

 

 

 

 

 

 

 

  

 




 

 

 

 

양지마을을 떠나 왕피삼거리에서 계곡트레킹을 위하여 속사마을로 향합니다.

 

버스 창문으로 바라본 왕피천 마을들

 

 

 

 

흔들리는 버스 창밖으로 스포츠 모드로 찍어 봅니다.

 

 

 

 

 

 

 

 

 

 

 

 

속사마을에 접어 듭니다.

 



 

 

부원농장 계곡트레킹 지점에서  점심식사 할 만한 곳을 찾고 있을때,

왕피천 관리사무소 여직원이 찾아와 

어제 내린 폭우로 영주 봉화지역의 물이 계곡으로 유입되면서

 흙탕물과 수심이 깊고, 산행코스도 미끄러워 사고의 위험이 있으므로

오늘 계곡트레킹을 자제해 달라고 합니다.

 

 

 

 

 

 

 

 

 

 

점심식사를 하면서 대체 여행지로 가까이 있는 소광리금강송을 보러 가기로 합니다.

 

13:30분경 점심식사를 마치고

왕피천계곡트레킹은 다음 기회로 ......

 

 

 

 

 

 

 

 

울진 소광리 금강소나무 보호구역내 생태경영림을 찾아서

 

 

 

점심식사후 배도 부르고 몸도 나련해서 잠시 졸고 있는데 버스가 멈추어 섭니다.

소광리금강송 8km전 마을회관앞에서 검문이 있습니다.

예약은 하셨습니까?

하루에 방문객 100명 이하로 접수를 받아서 예약 되신분만 출입이 가능하다고 하시네여.

 

 

 소광리 금강소나무숲 4km전 지점에서 또 검문을 받습니다. 

 예약 되셨죠 통과~

무척 까다롭게 통과 하였지만 눈앞에 펼쳐진 광경에 어리둥절 합니다.

보호구역 계곡내에서 취사가 가능한지 ?

대단한 뒷배경이 있나 봅니다.

 

 


 

 

 

 드디어 목적지인 소광리 금강소나무 생태경영림 주차장에 도착합니다.

또 관리소 직원분이 나옵십니다.

예약은 되셨습니까?

 


카페지기님과 관리소 직원과 대화중~ .


 

 

 

 

드디어 마지막 관문 통과를 허락 받았습니다. 

 

 

 

 

  

 

 

 

 

 

 미리 예약된 학생들이 해설사의 도움으로 학습을 하고 있네요.

 

우리들은 학생들 학습에 지장을 주지 않기 위하여 빨리 통과 합니다.



 

 

 

 

 

 

 

 

 

오늘 여행목적인 왕피천 계곡트레킹을 하지 못하여 아쉬웠는데,

 

대신 피톤치드 가득한 금강송 숲속에 빠져들어 고개 쳐들고 입을 다물지 못합니다. 

 

 

 

 

 

 

 

 

 

 

 

 

 

 

 

 

 

 

 

 

 

 

 

 

  

 

 

 

 

 

  

 

 

 

 

 

 

 

 

 

 

 



 

 

 

 

자연 사방댐과 숲길이 잘 어우려져 있습니다.

 

 

 

 

  

  

 

 

오늘 계곡물에 몸은 담구어 보지 못하였지만 마음만은 계곡속에 빠져든 날이었습니다.

 

  

 

 

 

 

자전거 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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