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산청군 한방테마여행
여행지: 경남 산청군 생초면 산청박물관, 목아전수관,생초국제조각공원(09:30~10:10)
~산청한의학박물관(10:30~11:45)~전 구형왕릉(12:00~12:15)~
왕산산장(점심:산채정식 12:20~13:30)~
문익점 면화시배사적지(14:00~14:40)~겁외사 성철스님 생가(14:50~15:30)
~예담마을(15:40~16:40)
목아전수관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108호인 목조각장 박찬수 선생님의 목아전수관은
2011년 10월28일 그의 고향인 산청군 생초면(生草面)에 문을 열었다.
목아전수관은 경호강가의 산청군박물관, 야외조각공원가 함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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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생초국제조각공원
생초국제조각공원은 산청박물관 및 목아전수관, 선사시대 고분군과 어외산성 사이에 조성.
최근에 발굴한 가야시대 고분군 2기와 국내외 현대조각품 20여점이 어울려
고대와 현대가 조화를 이루고 있는
특색 있는 문화예술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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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생초면 산청박물관
산청박물관이 생초면 어서리 고분발굴현장인 국제조각공원 내에 자리 잡고 있어
국제조각공원과 목아 전수관을 함께 둘러 볼수있다.
2005년 산청군 생초면 어서리 고분군에서 출토된 유물 등을 전시
생초국제조각공원 내에 지하 1층 지상 2층에 1296㎡ 규모로 지난 2008년 7월에 완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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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박물관을 둘러보고 산청한의학박물관으로 가는길에
버스 창밖으로 보이는 얼어붙은 경호강
오늘이 55년만의 강추위라고 합니다.
산청한의학박물관
한의학박물관은 천혜의 자연조건을 갖춘 한방약초의 본고장인 지역특성을 살려
산청군이 건립한 전국 최초의 한의학 관련 전문 박물관입니다.
박물관 전에 있는 허준 스승인 신의 류의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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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학박물관내 전시물 관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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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형에 따른 형상체질 분류 입니당.
비교해 보시와요.
음식궁합에 관한 자료인데 해설사님께서 사진을찍어 공유 하시면 좋을거라고 올려 봅니당.
기체험에 앞서 영상실에서 먼저 기체험 o-링 예행연습을 합니당.
이곳은 2013년 산청 세계전통의약엑스포 중점시설인 <한방기체험장과 전시관> 등으로
활용하기 위한 시설입니다.
아직공사가 진행중입니다.
한방테마공원내 거북바위에서 기체험을 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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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체험 o-링 테스트중 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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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바위 보다 한 수위의 효염이 있는 기체험장 석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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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만 춥지 않았다면 한의학테마공원을 둘러 보았으면 좋았을텐데 아쉽습니다.
구형왕릉
산청 전 구형왕릉 山淸 傳 仇衡王陵 : 사적 제 214호 가락국[駕洛國,
金官伽倻]의 10대 구형왕릉으로 전해지는 특이한 석조물石造物이다.
구형왕은 구해(仇亥) 또는 양왕(讓王)이라 불리는 김유신의 할아버지였다.
구형왕릉은 돌무덤으로 된 희귀한 왕릉으로서,
석릉 바로 위로는 절대 새가 날아가지 않기 때문에
능 주변에는 새 똥을 발견할 수 없으며, 아무리 강한 태풍이 불어와도
석릉 위로는 나뭇잎 하나 떨어지지 않고,
또 각종 풀 넝쿨들이 석릉 밖에서 안으로 들어오더라도
끝이 말라 죽거나, 넝쿨이 되돌려져 돌담 밖으로 나간다고 한다.
왕릉을 돌로 쌓은 유래에 대하여 여러 가지 설이 있으나,
구형왕이 임종할 때
“내 대에 와서 사직을 잃은 죄인의 몸이므로 편히 흙에 묻힐 수가 없으니,
자갈이나 잡석으로 무덤을 만들어달라”유언하여 돌로 능을 쌓았다는 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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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왕릉 아래에 있는 왕산산장에서 점심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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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익점 면화시배사적지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면화(목화)를 처음으로 재배한 곳으로
면화사적지에는 전시관 1,2관, 부민가, 사적비, 효자비각, 면화재배지 등의 시설이 있다.
문익점 선생의 자(字)는 일신(日新), 호(號)는 삼우당(三憂堂)인데 ,
그 의미는 항상 국가의 어려움을 걱정하고, 성리학이 보급되지 않음을 걱정하며,
자신의 도(道)가 부족함을 걱정한다는 것으로 선생이 직접 지은 호이다.
33세에 좌정언(左正言)으로 있을 때인 1363년(공민왕 12년) 서장관의 자격으로
원(元)나라에 사신의 일행으로 갔다가 돌아오면서
목면종자를 붓두껍 속에 넣어와 시험재배하여 전국에 전파하니
의류혁신과 국가경제 발전에 큰 획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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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우당 문익점(文益漸)선생의 뜻을 기리기 위한 면화시배사적비
성철스님 생가
성철스님 생가터에 겁외사(劫外寺)라는 사찰을 지어서 스님의 뜻을 이어받고 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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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담촌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제1호로 선정된 마을로
고즈넉한 옛 담장을 가지고 있는 예담촌은 우리나라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볼 수 있는 곳이다.
시간적 여유가 없어서 최씨고가와 600년 감나무 옛 담장길을 1시간정도 둘러 봅니다.
남사예담촌은 고즈넉한 담장 너머 우리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을 엿볼 수 있어
표면적으로는 옛 담 마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내면적으로는 담장 너머 그 옛날 선비들의 기상과 예절을 닮아가자는 뜻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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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년된 감나무라 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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