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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2010년 10월 30일 토)자매마을 봉사활동으로 오전에 계원리 소봉대 및 방파제 주변 청소작업을 하고,
2근 출근하기전 생활관에서 점심식사후 시간적 여유가 있어서 서선배님이랑
포스코박물관을 지은지 오래 되었지만, 처음으로 박물관 내부에 들러 관람한다.
오늘 계원리 바닷가의 높은파도와 바람이 평상시 보다 거세다.
포스코 견학안내소 주변 연못가에서
점심식사후 포스코역사박물관에 들러 봅니다.
그 시절
서선배님은 감회가 있나 보다.
세계지도에 직원들의 얼굴이 박혀 있다.
그 시절 롬멜하우스라 불리던 곳
만화로 본 포스코역사
너무 가까이 있기에 무관심 하였나 보다.
가까이 있는것에 관심을 더 가져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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