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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여행/인천광역시

인천 강화군 석모도(보문사 & 민머루해수욕장)

by 지너비 2012. 9.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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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시: 2012년 8월20일(월)  날씨:흐림

 

여행지:인천 강화군 점심(12:00~13:00)~유람선(15분)~석모도  보문사 (13:50~14:40)) ~

 민머루 해수욕장(갯벌체험 15:10~16:50)    

 

 

  

석모도 갯벌체험이라는 테마를 갖고 떠나는 아침!

하늘은 짙은 회색빛이 있어도 시원함이 더 좋았었다.

그러나 일기예보는 일주일 전에는 20일 하루만 흐린다고 하더니

오늘 아침에는 경기지역에 호우주의보가 내렸다고 한다.

 

버스를 타고 중부내륙으로 들어서니 한두방울의 빗방울은 굵은 선을 그으면서 내리기 시작한다.

 

왕복 12시간의 긴 여정을 달려 석모도 갯벌 체험을 위해 모두 기대를 하고 있는데

날씨는 지난번에 담양 정자여행에 이어 이번에도 아닌듯 했다.

 

하지만 막상 강화도에 도착하니 빗방울은 잠시 비켜서고 후덥지근한 습도가 온 몸을 휘 감는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른다.

 

 비를 맞으면서 갯벌에 들어간다는 것은 사실 이번 여행을 포기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단 한방울의 비도 내리지 않아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보문사 눈썹바위에 올라서니 온 못이 헝건이 젖었지만

마음만은 상쾌한 이 기분은 어떻게 표현되어야 할까?

    06:40분경 포항 이동을 출발 12시경 강화도에 도착   

 

  

꽃게탕으로 점심식사후  배를 타고(13:00) 석모도로 ~

   어딜가나 게으런 갈매기는 새우깡을 좋아 합니다. 

 

 

 

  

강화도에서 배를 탄지 15분여후 석모도에 도착합니다.

     

석모도 보문사

 

 

   

 

 

 

 

    보문사 눈썹바위에 올라 봅니다. 

 

 

 
   

 

   

   

 

 
   

 

 

 
    

석모도 민머루 해수욕장(갯벌체험)

 보문사에서 자리를 이동해서 민머루 해수욕장에서 갯벌체험을 하는데 사실 갯벌 체험이라기 보다는 갯벌에 발만 잠깐 담그고 남은 시간을 강화도의 특별메뉴라 할 수 있는 벤댕이 회를 먹는 시간이 더 많았다.    

 

   

 

 

 

 

 

 
   
 
   

    오늘 점프해서 가장 낮게 뛴 사람은 밴댕이 ㅋㅋㅋ 

 
 

    

 
 
 
   

  

 

  

갯벌체험에 관심이 없고 오직 밴댕이 ㅋㅋㅋ

 

 
 

 

 
     

궂은날씨와 먼 여행길이라도 도린결과 함께하여 즐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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